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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Kent : BRITISH CLOCK

 
 
만국 표준 시간은 영국에서 측정한 평균 태양시를 따르고 있습니다. 세계를 관할하는 시간의 기준이 영국이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해가 지지 않는' 영원의 나라 영국이기 때문일까요. '시간'이라는 문화와 영국은 깊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198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시계 브랜드 '토마스 캔트 Thomas Kent'는 그러한 인상을 증명하기라도 한 듯 정교한 디테일과 아름다운 스타일을 겸비한 시계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고급 백화점 존 루이스 John Lewis에서 약 30년간 판매되기도 한 이 브랜드의 시계들은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현대적인 디자인까지 넓은 범주의 제품과 스타일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벽시계가 유명한데요. 토마스 켄트의 벽시계가 준수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토마스 켄트의 시계는 숫자와 시계바늘에 쓰인 재료가 간직한 물성을 우선시합니다. 금속이면 금속, 목재면 목재 특유의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멋을 살립니다. 시계 판에는 재료의 결이 생동감있게 프린팅 되어 ‘시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강조합니다. 
 
 
이런 프린팅 위에 스탠실 방식으로 얇게 레이어드 된 숫자들은 빈티지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디자인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  상단 링크 이미지 클릭  ↑↑↑
온라인에서 토마스 켄트의 시계를 만나고 싶다면?

롯데 탑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토마스 켄트의 다양한 시계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년은 토마스 켄트와 함께
'시간의 가치'를
새롭게 매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시간을 섬세하게 바라보는  
새로운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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