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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청소도구는 좋은 생활습관을 길들인다 : 새해맞이 클리닝 키트

 
 
묵은 때를 벗기고 먼지를 씻어낸다는 것
 
청소와 세척은 그 어떤 결심보다 훌륭한 새해루틴 중 하나다. 좋은 클리닝 키트를 골라 새롭게 손에 길들일때, 새로운 도구와 합을 맞춰갈 때, 청소는 어느새 습관으로 삶에 스며든다. 남다른 디자인과 기막힌 디테일, 시시호시의 기분좋은 클리닝 키트를 소개한다.
 
 
 
 

 
먼지 하나 없이 상처하나 없이 깨끗하게 정돈된 물건은 주인의 성실함을 대신 전해준다.
 
레데커REDECKER
 
영어로는 '브러쉬brush'라고 말하지만, 우리말은 브러시를 더욱 섬세하게 구분한다. 머리카락을 빗으면 '빗',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붓', 먼지를 떨어뜨리거나 풀칠을 하는데 쓰면 '솔'. 청소를 하더라도 허투로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는 우리 말의 흔적이다. 허나 우리말처럼 브러쉬의 쓰임새를 섬세하게 구분하는 브랜드는 그리 많지 않다.
 
 
 
 
 
 
쓰임새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브러쉬 털을 찾아낸 독일의 브러쉬 메이커가 있다. 물건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쓸고 닦는 사람들에게 독일의 프리미엄 브러쉬 브랜드 레데커REDECKER는 애장품관리를 위해 온갖 브러쉬를 써본 사람들에게 이미 정평이 나있는 브랜드. 브러쉬가 필요한 모든 일상을 디자인한다. 새해를 맞아 레데커의 브러쉬로 방 구석구석, 애장품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보는 건 어떨까.
 
 
 
 
 
시시호시의 선택
 
1. 오스터리치 더스터
타조털은 먼지를 흡착하는 성질이 있다. 브러쉬로 닦아낸 이물질이 바닥에 떨어지거나 흩어날리는 일을 손쉽게 막아준다.
 
2.고슴도치 테이블 브러쉬
촘촘한 털이 길게 뻗은 브러쉬는 책상과 키보드의 작은 먼지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3.야채세척 브러쉬
야채와 과일을 깨끗이 세척하여 껍질째 조리할 수 있게 해주는 브러쉬. 헤드는 너도밤나무, 모는 친환경 섬유. 껍질이 딱딱한 야채, 겉이 무른 과일에 모두 대응하는 두종류의 모가 붙어있다.

4.스마일 팟브러쉬
손바닥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좋은 레데커의 팟브러쉬는 프라이팬에 눌러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바구니에 가지런히 정리해 둔 라이프 클리닝 키트 
 
박스에 담긴 아이템을 하나 골라 포장을 뜯으면, 오늘은 어쩐지 특별한 하루가 될 것만 같다. 폴딩박스에 가지런히 정리해두기 좋은 클리닝 아이템.
 
 
 
 
 
 
시시호시의 선택 
 
1. 타올가게봄 페이스타월
면100% 40수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운 타월, 물 흡수력이 뛰어나고 염색을 하지 않아 여러 번 세탁해도 큰 변형이나 오염없이 쓸 수 있다.
 
2.스웨디시드림 SEASALT SOAP
향이 너무 좋아 방향제로도 쓴다는 미국에서 온 천연 비누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소금이 함유된 비누로 세면시 스크럽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3.런드리타일 키친크로스
좋은 패브릭 아이템은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각을 고취시킨다. 쓰면 쓸수록 자연스럽고 사용감이 좋아지는 키친 크로스는 그 자체로는 근사한 식탁보로 쓰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편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천조각으로 주방을 쓸고 닦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필요한 행주가 되기도 한다.
 
4.심플리오 핸드워시
방역과 위생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손을 자주 씻는 요즈음! 거품은 더 부드럽고 풍성하게, 상쾌함만 남긴 순한 핸드워시. 약산성 포뮬러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사용 후 건조함 없이 피부에 촉촉함만 유지한다.
 
5.큐라덴 BE YOU 치약
BE YOU 는 6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식물성 성분으로만 구성된 미백치약은 입안에 기분좋은 잔향을 가득 남긴다. 짝지어 쓰기 좋은 큐라덴 칫솔은 5천여개의 모로 구성되어 부드럽고 섬세하다.
 
6.아이카사 폴딩박스 M
다양한 컬러와 심플한 박스 디자인이 매력적인 아이카사의 폴딩박스는 욕실에 보관하는 자잘한 소품을 정리하기 좋은 최적의 사이즈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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