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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빵지순례 성지의 중심 : 롯데백화점 잠실점 여섯시:오븐 SEASON Ⅱ (OPEN 4/30~)

 

 

 

 

밥심 대신 빵심, 심지어 아침·점심·저녁 세 끼 모두 빵으로 끼니를 대신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아침과 저녁은 식사빵으로 점심은 디저트 빵을 즐기는 식이다. 빵지순례나 빵생빵사 등 빵 관련 해시태그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것도 이러한 트렌드를 보여준다. 정직한 재료와 시간이 만들어낸 맛으로 속이 편안한 식사빵을 강점으로 하는 여섯시:오븐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분명한 듯하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여섯시:오븐 잠실점은 본점을 맡고 있는 윤문주 총괄셰프가 합류하면서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윤문주 셰프는 여섯시:오븐 본점 뿐 아니라 이미 20분 이상 줄 서는 베이커리로 유명한 '블랑제리 11-17', '르봉마리아쥬'를 런칭했고, 미국과 프랑스 등 4개 국가에서 연수를 받았다. 국내외 기술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제빵부문 1등 수상 그리고 미국과 국내 유명 베이커리의 근무 등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명장이다. 기본에 충실한 빵을 기본 원칙으로 저온숙성을 거치는 식감이 쫀득하고 소화가 잘 되는 식사빵은 윤문주 셰프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여섯시:오븐 잠실점은 시즌 2에서 식사빵인 바케트 5종과 브리오슈, 타르틴과 같은 비에누아즈리 9종까지 총 14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그중 꼭 먹어봐야 하는 빵은 윤문주 셰프의 잠실점 시그니처 빵들이다. 여섯가지 곡물과 브렌베리를 넣어 만든 여섯시:오븐 본점의 시그니처 빵인 '소공동빵'은 여섯시:오븐 잠실점에서 '잠실빵'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달콤함이 가득한 매력적인 '크렌베리살구바게트', 상큼한 오렌지 제스트와 초콜렛의 하모니 '오렌지초콜릿바케트' 그리고 굵은 설탕과 버터향을 머금은 '브리오슈타르트'도 놓칠 수 없는 메뉴! 가볍게 입맛을 돋구기 좋은 봄과 여름 사이, 여섯시:오븐 잠실점의 특별한 빵 라인업은 소확행을 보장한다.

 

한편, 이번 리오픈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섯시:오븐 잠실점의 시그니처 신메뉴를 맛볼 수 있는 빵지순례자 모집을 비롯해, 새벽부터 일과를 시작하는 미라클모닝 실천자들을 응원하는 캠페인 '미라클모닝 at 6:05'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섯시:오븐 공식 인스타그램(@slowoven_official) 참조.

 

 

위치 :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송파구 올림픽로 240)

문의 : 02-2143-7079

인스타그램 : @slowoven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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