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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바캉스라도 쾌적하게

 
다가오는 휴가철, 어떤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나요? 에메랄드빛 바닷가에서 맨발에 닿는 보드라운 모래의 감촉을 기대할 수도, 찰랑이는 계곡물에서 차갑게 식힌 수박 한 조각의 달콤함을 계획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요.
 
기껏 준비한 비치웨어가 물에 젖고 나니 살에 달라붙어 난감하거나, 낮의 더위만 생각하고 챙긴 얇은 셔츠가 쌀쌀한 저녁에 보온성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과 소재의 선택이 필수입니다. 좋은 소재에 진심인 유닛이 어떤 바캉스라도 쾌적한 상황별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즉흥적인 차박
 
맥주와 폴딩 체어, 커다란 담요를 트렁크에 챙기고 산으로 바다로 훌쩍 떠나는 차박 바캉스에는 보들보들한 소재의 슬리브리스가 제격입니다. 몸에 핏되는 착용감으로 활동에 제약이 없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여행을 더 기분 좋게 만들어줄 거예요.
 
해가 지는 시간에는 오랫동안 노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팔을 덮는 린넨 셔츠를 입어주세요. 찬 공기는 막아주면서 몸에 달라붙지 않는 깔끔한 소재로 여름철 바깥 활동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 라운드 슬리브리스 [제품 보기]
· 린넨 우븐 셔츠 [제품 보기]

 

 

도심 속 호캉스
 
꿉꿉한 여름의 공기를 피하고 싶다면, 쾌적한 실내에서 24시간 머무르며 호텔 라운지의 삼시세끼 사육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스킨 컬러 롱 원피스로 편안한 무드를 만들어보세요. 살에 닿는 에어컨 바람이 성가시다면 비슷한 피치 톤 니트 가디건으로 노출된 부위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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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트 가디건 [제품 보기]

 

 

지치지 않는 물놀이
 
해변의 강렬한 태양과 쉼 없이 몰아치는 파도를 즐기는 일은 생각보다 고된 일입니다. 가끔은 파라솔 아래 비치타월에 누워 기분 좋은 소금기를 머금은 바람을 느끼는 것도 좋아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스윔수트에는 흰 모래사장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 숏 가디건을 걸쳐보세요. 아크릴과 레이온 혼방으로 부드럽고 산뜻한 촉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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