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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가벼운 발걸음 LAR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과 재활용 페트병, 코르크 나무 껍질로 뭘 만들 수 있을까요?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고요? 그렇다면 ‘LAR’에 주목해주세요.                                                    

 

 

 

‘LAR’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상품을 만드는 패션 브랜드입니다. ‘LAR’이 전달하는 ‘친환경’의 가치는 단순히 트랜드와 마케팅 수단을 위한 수사적 표현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주변 환경의 변화를 돌아보고 소비자의 행동에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강한 신념이 담긴 표현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를 위한 소재를 모아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을 재활용한 네덜란드 GRS 인증 리사이클 가죽을. 플라스틱 페트병 6개를 100% 재활용하여 신발끈과 메쉬를 만들었습니다. 스니커즈 인솔은 코르크나무 껍질과 고무나무 원액으로 만들어 편안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더했죠. 러닝화 인솔에는 천연 인진 쑥과 대나무 원사를 사용, 편안하고 가벼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 아웃솔은 영국 SYMPHONY사와 함께 개발한 생고무 소제, 생분해 촉진 아웃솔을 사용했다는 사실!

 

덕분에 ‘LAR’은 2021년 11월 26일 기준 다음과 같은 환경보호 성과를 냈습니다.

 

 

이외에도 드로잉 아티스트 김정기 작가와의 콜라보, 폐플라스틱 소재 가방 제작, 기후 문제에 관심을 촉구하는 Look Around 캠패인 등의 행보를 통해 친환경에 대한 진정성을 지속 가능한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주고 있죠.

 

 

 

어떤가요? 멀게만 느껴졌던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 들지 않나요? 우리도 작은 실천으로 ‘LAR’의 스니커즈를 신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LAR’의 신념이 담긴 친환경 스니커즈는 가치 소비와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OOTT의 잠실점, 12월 10일부터 OOTT노원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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