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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나 서나 의자 만족

앉으나 서나 의자 만족

머릿속에 의자를 그려볼까요. 튼튼한 4개의 다리, 시트, 등받이 우리가 생각하는 의자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머릿속 정형화된 모양 만큼 세상 모든 의자의 기능은 동일하죠하지만 앉는 것은 물론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을 주는 의자도 있어요.

 

TON / Ironic chair

 

큰 권력을 지니지 않았어도 나만의 공간에선 내가 왕이나 다름 없죠(ton)사의 아이로니카 체어(ironic chair)는 그리스 신전의 기둥처럼 튼튼한  7개 기둥이 곧게 뻗어있어요. 살짝 구부러진 등받이는 허리를 편안하게 잡아주죠. 심플한 외관은 어떤 테이블과도 매치되는 시크한 매력이 있어요. 나만의 왕좌로 손색이 없겠죠?

 

 

TON / Ton chair No.18

 

본질에 충실하면 예술이 된다고 해요. (ton)사의 톤체어  No.18을 보면 알 수 있어요1976년 출시 이후 당시와 동일한 디자인과 제작 방법을 고수해온, 산업혁명이 남긴 대표적 디자인 아이콘이죠수증기를 쏘여 아치 형태로 제작한 등받이는 우아하고 튼튼해 신뢰가 가요어느 공간에서도 존재감을 갖는 진정한 예술품이라 할 수 있어요.

 

 

Skagerak / Hven

 

소중한 사람과의 행복한 대화 시간을 위해 만들어진 의자도 있어요스웨덴의 재능 있는 디자이너 Anton Björsing는 테이블에 둘러 앉아 나누는 행복한 대화 시간을 위해 Hven 체어를 만들었다고 해요근 모서리의 등받이, 균형 잡힌 좌석, 살짝 굴곡진 의자 다리가 포근함을 안겨주죠이제 앉아서 대화를 시작해 볼까요? 편안한 Hven 체어 만큼이나 대화의 흐름 역시 자연스럽게 흘러가겠죠!

 

 

MENU / Co Dining Chair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특징은 간결함에 있다고 해요. MENU’의 코 다이닝 체어(Co Dining Chair)는 그들이 추구하는 간결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죠가볍고 세련된 강철 프레임, 앉는 사람에 관계 없이 편안함을 안겨주는 커브 각도는 최소의 형태로 최대의 만족을 안겨줘요뿐만 아니라 최대 12~15개를 쌓을 수 있어요. 보관마저 간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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