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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TIME? DAZE DAYZ COMEBACK TIME!

 

일상을 휴양지로 - 데이즈데이즈

 후덥지근한 여름의 날씨가 괜히 반가워지는 순간이 있나요? 엘리든 플레이가 오늘 소개하는 데이즈 데이즈 DAZE DAYZ 를 알게 된다면 요즘의 날씨가 반가워지는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때로는 청량한 분위기로, 때로는 화려한 패턴으로 여름을 빛내는 브랜드가 바로 데이즈 데이즈거든요.

 여름과 바다, 서핑, 여행을 사랑하는 유혜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데이즈데이즈는 일상과 여행의 조화, 여유와 순간 순간의 기쁨을 브랜드 모토로 여행과 일상을 아우르는 패션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예요.

 브랜드 설명부터 딱! 휴양지가 떠오르지 않아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코로나 19로 휴가도 마음 편히 가지 못해 지치는 7, 8월이지만 뭐,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럼 지금부터 여름을 즐기는 비법! 동네든 사무실이든 어디든 휴양지 분위기로 바꿔줄 것만 같은, 데이즈데이즈의 드레스 컬렉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데이즈데이즈 테라 드레스

DAZE DAYZ TERRA DRESS

 테라 드레스는 세련된 브릭-브라운 컬러의 잔잔한 꽃무늬 드레스예요. 가볍고 살랑거리는 소재감과 넓게 파인 스퀘어 넥라인이 보기에도 착용하기에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요. 퍼프 슬리브는 레트로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하이웨이스트 라인으로 허리 부분을 슬림하게 잡아주면서 플레어지는 스커트라인으로 옷 맵시와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잡은 것이 이 드레스의 매력 포인트! 휴양지는 물론이고 동네 카페 투어에도 충분히 어울리는 색감과 실루엣이죠? 구매는 [여기]


 

데이즈데이즈 페리 맥시 드레스

DAZE DAYZ PERRY MAXI DRESS

 밝고 경쾌한 무드를 찾고 있었나요? 그렇다면 역시 페리 맥시 드레스를 추천드려요. 컬러 조합부터 청량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라임 그린 & 블루 컬러 조합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얇은 스트링 어깨끈과 주름 디테일이 인상적인 넥라인이 시원함을 더하고요. 가벼운 소재감을 바탕으로 여유있게 퍼지는 실루엣도 매력적이에요. 가볍게 서울숲이나 한강 공원 등 집 근처 공원을 놀러 갈 때, 소소한 바캉스 무드를 즐겨보고 싶다면? 구매는 [여기] 입니다.


 

데이즈데이즈 골든 맥시 드레스

DAZE DAYZ GOLDEN MAXI DRESS

 옐로우 & 퍼플 조합이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형성하는 골든 맥시 드레스! 가볍게 몸을 타고 흐르는 소재에 더해진 세련된 투톤 페이즐리 패턴이 볼륨 있는 드레스 실루엣을 더욱 풍부하게 해줘요. 셔링 넥라인에 트임 디테일로 시원함을 더했고요. 타슬 스트링 디테일로, 드레스에 더한 장식미가 아름다운 아이템입니다. 신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투톤 배색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싶은 날이라면? 구매는 [여기]


 

데이즈데이즈 골든 드레스

DAZE DAYZ GOLDEN DRESS

 ↑ ↑ 골든 맥시 드레스가 예쁘긴 한데, 실루엣도 배색도 조금은 데일리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다...싶었던 분은 이 아이템을 주목! 골든 드레스는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를 중심으로 퍼프 슬리브와 페이즐리 패턴을 적극 활용하여 디스코 시절의 레트로 무드를 구축했어요. 퍼프 슬리브는 어깨에 걸칠 수도 있고, 과감한 연출이 필요할 땐 가슴 라인에 맞춰 오프 숄더 스타일을 시도해보세요! 골든 드레스와 함께라면 한 가지 아이템으로 데일리 무드와 섹시 무드를 시도하는 것 어렵지 않아요. 구매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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